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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 and Safety

Elder Abuse Status (2/5)

12 tableaux et 198 postes de l’enquête KOSIS « Elder Abuse Status », en chiffres et graphiques annuels.

지역 및 기관별 한 사례당 평균 상담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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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및기관별 계

학대상담 횟수

2007 27,492Numbers2025 185,167Numbers▲ +573.5%

서울 학대상담 횟수

2007 2,197Numbers2025 21,225Numbers▲ +866.1%

서울남부 학대상담 횟수

2012 4,427Numbers2025 5,824Numbers▲ +31.6%

서울북부 학대상담 횟수

2012 3,413Numbers2025 6,139Numbers▲ +79.9%

부산 학대상담 횟수

2007 3,249Numbers2025 18,055Numbers▲ +455.7%

부산중부 학대상담 횟수

2012 2,997Numbers2025 7,549Numbers▲ +151.9%

부산동부 학대상담 횟수

2012 2,755Numbers2025 4,303Numbers▲ +56.2%

대구 학대상담 횟수

2007 898Numbers2025 11,284Numbers▲ +1156.6%

대구남부 학대상담 횟수

2015 1,967Numbers2025 6,066Numbers▲ +208.4%

대구북부 학대상담 횟수

2015 156Numbers2025 5,218Numbers▲ +3244.9%

인천 학대상담 횟수

2007 1,123Numbers2025 10,735Numbers▲ +855.9%

광주 학대상담 횟수

2007 2,640Numbers2025 4,140Numbers▲ +56.8%

대전 학대상담 횟수

2007 1,411Numbers2025 2,566Numbers▲ +81.9%

울산 학대상담 횟수

2007 1,022Numbers2025 5,512Numbers▲ +439.3%

경기 학대상담 횟수

2007 5,631Numbers2025 34,670Numbers▲ +515.7%

경기동부 학대상담 횟수

2012 4,230Numbers2025 5,108Numbers▲ +20.8%

경기북부 학대상담 횟수

2012 2,916Numbers2025 8,437Numbers▲ +189.3%

경기서부 학대상담 횟수

2012 918Numbers2025 6,436Numbers▲ +601.1%

학대사례 건수

2007 2,312Cases2025 7,973Cases▲ +244.9%

서울 학대사례 건수

2007 238Cases2025 650Cases▲ +173.1%

서울남부 학대사례 건수

2012 220Cases2025 186Cases▼ −15.5%

서울북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89Cases2025 138Cases▼ −27.0%

부산 학대사례 건수

2007 217Cases2025 752Cases▲ +246.5%

부산중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69Cases2025 237Cases▲ +40.2%

부산동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21Cases2025 232Cases▲ +91.7%

대구 학대사례 건수

2007 131Cases2025 358Cases▲ +173.3%

대구남부 학대사례 건수

2015 139Cases2025 202Cases▲ +45.3%

대구북부 학대사례 건수

2015 18Cases2025 156Cases▲ +766.7%

인천 학대사례 건수

2007 94Cases2025 621Cases▲ +560.6%

광주 학대사례 건수

2007 207Cases2025 195Cases▼ −5.8%

대전 학대사례 건수

2007 106Cases2025 71Cases▼ −33.0%

울산 학대사례 건수

2007 39Cases2025 180Cases▲ +361.5%

경기 학대사례 건수

2007 405Cases2025 1,993Cases▲ +392.1%

경기동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65Cases2025 400Cases▲ +142.4%

경기북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48Cases2025 430Cases▲ +190.5%

경기서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25Cases2025 334Cases▲ +167.2%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1.9Numbers2025 23.2Numbers▲ +95.0%

서울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9.2Numbers2025 32.7Numbers▲ +255.4%

서울남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20.1Numbers2025 31.3Numbers▲ +55.7%

서울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18.1Numbers2025 44.5Numbers▲ +145.9%

부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5Numbers2025 24Numbers▲ +60.0%

부산중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17.7Numbers2025 31.9Numbers▲ +80.2%

부산동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22.8Numbers2025 18.5Numbers▼ −18.9%

대구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6.9Numbers2025 31.5Numbers▲ +356.5%

대구남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5 14.2Numbers2025 30Numbers▲ +111.3%

대구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5 8.7Numbers2025 33.4Numbers▲ +283.9%

인천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1.9Numbers2025 17.3Numbers▲ +45.4%

광주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2.8Numbers2025 21.2Numbers▲ +65.6%

대전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3.3Numbers2025 36.1Numbers▲ +171.4%

울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26.2Numbers2025 30.6Numbers▲ +16.8%

경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3.9Numbers2025 17.4Numbers▲ +25.2%

경기동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25.6Numbers2025 12.8Numbers▼ −50.0%

경기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19.7Numbers2025 19.6Numbers▼ −0.5%

경기서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7.3Numbers2025 19.3Numbers▲ +164.4%

일반상담 횟수

2008 5,485Numbers2025 73,594Numbers▲ +1241.7%

서울 일반상담 횟수

2008 322Numbers2025 15,937Numbers▲ +4849.4%

서울남부 일반상담 횟수

2012 414Numbers2025 3,895Numbers▲ +840.8%

서울북부 일반상담 횟수

2012 315Numbers2025 3,507Numbers▲ +1013.3%

부산 일반상담 횟수

2008 528Numbers2025 6,103Numbers▲ +1055.9%

부산중부 일반상담 횟수

2012 66Numbers2025 3,547Numbers▲ +5274.2%

부산동부 일반상담 횟수

2012 19Numbers2025 1,445Numbers▲ +7505.3%

대구 일반상담 횟수

2008 108Numbers2025 4,269Numbers▲ +3852.8%

대구남부 일반상담 횟수

2015 176Numbers2025 2,478Numbers▲ +1308.0%

대구북부 일반상담 횟수

2015 119Numbers2025 1,791Numbers▲ +1405.0%

인천 일반상담 횟수

2008 170Numbers2025 2,975Numbers▲ +1650.0%

광주 일반상담 횟수

2008 673Numbers2025 1,185Numbers▲ +76.1%

대전 일반상담 횟수

2008 595Numbers2025 3,291Numbers▲ +453.1%

울산 일반상담 횟수

2008 146Numbers2025 1,346Numbers▲ +821.9%

경기 일반상담 횟수

2008 494Numbers2025 13,017Numbers▲ +2535.0%

경기동부 일반상담 횟수

2012 715Numbers2025 2,445Numbers▲ +242.0%

경기북부 일반상담 횟수

2012 358Numbers2025 1,936Numbers▲ +440.8%

경기서부 일반상담 횟수

2012 144Numbers2025 2,247Numbers▲ +1460.4%

일반사례 건수

2008 2,885Case2025 18,605Case▲ +544.9%

서울 일반사례 건수

2008 236Case2025 3,511Case▲ +1387.7%

서울남부 일반사례 건수

2012 281Case2025 882Case▲ +213.9%

서울북부 일반사례 건수

2012 221Case2025 861Case▲ +289.6%

부산 일반사례 건수

2008 141Case2025 1,745Case▲ +1137.6%

부산중부 일반사례 건수

2012 32Case2025 618Case▲ +1831.2%

부산동부 일반사례 건수

2012 12Case2025 658Case▲ +5383.3%

대구 일반사례 건수

2008 72Case2025 1,042Case▲ +1347.2%

대구남부 일반사례 건수

2015 119Case2025 564Case▲ +373.9%

대구북부 일반사례 건수

2015 44Case2025 478Case▲ +986.4%

인천 일반사례 건수

2008 125Case2025 572Case▲ +357.6%

광주 일반사례 건수

2008 275Case2025 245Case▼ −10.9%

대전 일반사례 건수

2008 160Case2025 620Case▲ +287.5%

울산 일반사례 건수

2008 89Case2025 408Case▲ +358.4%

경기 일반사례 건수

2008 271Case2025 2,745Case▲ +912.9%

경기동부 일반사례 건수

2012 494Case2025 522Case▲ +5.7%

경기북부 일반사례 건수

2012 200Case2025 502Case▲ +151.0%

경기서부 일반사례 건수

2012 108Case2025 450Case▲ +316.7%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9Turnover2025 4Turnover▲ +110.5%

서울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4Turnover2025 4.5Turnover▲ +221.4%

서울남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5Turnover2025 4.4Turnover▲ +193.3%

서울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4Turnover2025 4.1Turnover▲ +192.9%

부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3.7Turnover2025 3.5Turnover▼ −5.4%

부산중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2.1Turnover2025 5.7Turnover▲ +171.4%

부산동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6Turnover2025 2.2Turnover▲ +37.5%

대구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5Turnover2025 4.1Turnover▲ +173.3%

대구남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5 1.5Turnover2025 4.4Turnover▲ +193.3%

대구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5 2.7Turnover2025 3.7Turnover▲ +37.0%

인천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4Turnover2025 5.2Turnover▲ +271.4%

광주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2.4Turnover2025 4.8Turnover▲ +100.0%

대전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3.7Turnover2025 5.3Turnover▲ +43.2%

울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6Turnover2025 3.3Turnover▲ +106.2%

경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8Turnover2025 4.7Turnover▲ +161.1%

경기동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4Turnover2025 4.7Turnover▲ +235.7%

경기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8Turnover2025 3.9Turnover▲ +116.7%

경기서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3Turnover2025 5Turnover▲ +284.6%

신고자 유형별 학대신고접수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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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유형별 계

건수

2005 2,038In case2025 7,973In case▲ +291.2%

신고의무자 건수

2005 169In case2025 1,037In case▲ +513.6%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장 건수

2005 29In case2025 21In case▼ −27.6%

노인복지시설의 장과 종사자 및 노인복지상담원 건수

2005 41In case2025 312In case▲ +661.0%

장애노인에 대한 상담 치료 훈련 또는 요양업무를 수행하는 사람 건수

2005 5In case2025 2In case▼ −60.0%

가정폭력관련상담소 및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05 20In case2025 55In case▲ +175.0%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건수

2005 74In case2025 205In case▲ +177.0%

사회복지관 부랑인 및 노숙인 보호를 위한 시설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12 16In case2023 7In case▼ −56.2%

장기요양기관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12 30In case2025 32In case▲ +6.7%

구급대의 대원 건수

2012 5In case2024 2In case▼ −60.0%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12 0In case2025 2In case

비신고의무자 건수

2005 1,869In case2025 6,936In case▲ +271.1%

학대피해노인본인 건수

2005 646In case2025 226In case▼ −65.0%

신고접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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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유형별 계

건수

2007 2,312Cases2025 7,973Cases▲ +244.9%

대면 건수

2007 216Cases2025 291Cases▲ +34.7%

서신 건수

2007 14Cases2025 5,899Cases▲ +42035.7%

온라인 건수

2007 53Cases2025 79Cases▲ +49.1%

전화 건수

2007 1,914Cases2025 1,704Cases▼ −11.0%

신고 경로 인지 유형별 신고자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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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경로유형별 계

건수

2005 2,038Cases2025 7,973Cases▲ +291.2%

대중매체 건수

2005 775Cases2025 84Cases▼ −89.2%

이미 개입경험이 있으며 직접홍보의 경우 건수

2012 191Cases2025 136Cases▼ −28.8%

이미 인지가 있는 사람 건수

2012 964Cases2025 7,278Cases▲ +655.0%

인터넷 건수

2005 70Cases2025 160Cases▲ +128.6%

주변인 건수

2005 64Cases2025 74Cases▲ +15.6%

직접홍보 건수

2005 734Cases2025 40Cases▼ −94.6%

타기관안내 건수

2005 154Cases2025 201Cases▲ +30.5%

파악안됨 건수

2005 241Cases2014 4Cases▼ −98.3%

학대발생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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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장소별 계

건수

2007 2,312Cases2025 7,973Cases▲ +244.9%

가정 내 건수

2007 2,060Cases2025 7,076Cases▲ +243.5%

생활시설 건수

2007 58Cases2025 614Cases▲ +958.6%

이용시설 건수

2007 5Cases2025 87Cases▲ +1640.0%

병원 건수

2007 59Cases2025 49Cases▼ −16.9%

공공장소 건수

2007 70Cases2025 70Cases▲ +0.0%

기타 건수

2007 60Cases2025 77Cases▲ +28.3%

학대발생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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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빈도별 계

건수

2007 2,312Case2025 7,973Case▲ +244.9%

매일 건수

2007 887Case2025 696Case▼ −21.5%

1주일에 한번이상 건수

2007 252Case2025 1,356Case▲ +438.1%

1개월에 한번이상 건수

2007 224Case2025 1,908Case▲ +751.8%

3개월에 한번이상 건수

2008 152Case2025 968Case▲ +536.8%

6개월에 한번이상 건수

2007 116Case2025 1,119Case▲ +864.7%

일회성 건수

2007 211Case2025 1,926Case▲ +812.8%

학대발생빈도별 노인학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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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빈도별 계 · 학대유형별 계

발생건수

2005 3,481Cases2025 11,799Cases▲ +239.0%

매일 발생건수

2007 1,453Cases2025 975Cases▼ −32.9%

1주일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7 459Cases2025 2,148Cases▲ +368.0%

1개월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7 391Cases2025 3,082Cases▲ +688.2%

3개월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8 251Cases2025 1,493Cases▲ +494.8%

6개월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7 196Cases2025 1,649Cases▲ +741.3%

일회성 발생건수

2007 321Cases2025 2,452Cases▲ +663.9%

학대지속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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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기간별 계

건수

2007 2,312Case2025 7,973Case▲ +244.9%

1개월 미만 건수

2007 145Case2025 272Case▲ +87.6%

1개월 이상~1년 미만 건수

2007 563Case2025 1,334Case▲ +136.9%

1년 이상~5년 미만 건수

2007 896Case2025 2,359Case▲ +163.3%

5년 이상 건수

2007 562Case2025 2,198Case▲ +291.1%

일회성 건수

2007 48Case2025 1,810Case▲ +3670.8%

노인학대유형(학대피해노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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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유형별 계

건수

2007 1,033Cases2025 7,973Cases▲ +671.8%

신체적학대 건수

2007 49Cases2025 1,279Cases▲ +2510.2%

정서적학대 건수

2007 482Cases2025 1,081Cases▲ +124.3%

성적학대 건수

2007 2Cases2025 117Cases▲ +5750.0%

경제적학대 건수

2007 76Cases2025 66Cases▼ −13.2%

방임 건수

2007 389Cases2025 230Cases▼ −40.9%

자기방임 건수

2007 30Cases2025 82Cases▲ +173.3%

유기 건수

2007 5Cases2025 11Cases▲ +120.0%

중복학대 건수

2009 1,512Cases2025 5,107Cases▲ +237.8%

노인학대 유형(학대유형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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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유형별 계

건수

2005 3,481Cases2025 11,799Cases▲ +239.0%

신체적학대 건수

2005 665Cases2025 5,215Cases▲ +684.2%

정서적학대 건수

2005 1,499Cases2025 5,135Cases▲ +242.6%

성적학대 건수

2005 18Cases2025 313Cases▲ +1638.9%

경제적학대 건수

2005 425Cases2025 326Cases▼ −23.3%

방임 건수

2005 816Cases2025 630Cases▼ −22.8%

자기방임 건수

2005 36Cases2025 149Cases▲ +313.9%

유기 건수

2005 22Cases2025 31Cases▲ +40.9%

노인학대 유형별 학대피해노인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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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유형별 계 · 성별 계

건수

2007 3,805case2025 11,799case▲ +210.1%

신체적학대 건수

2007 739case2025 5,215case▲ +605.7%

정서적학대 건수

2007 1,577case2025 5,135case▲ +225.6%

성적학대 건수

2007 12case2025 313case▲ +2508.3%

경제적학대 건수

2007 422case2025 326case▼ −22.7%

방임 건수

2007 941case2025 630case▼ −33.0%

자기방임 건수

2007 80case2025 149case▲ +86.2%

유기 건수

2007 34case2025 31case▼ −8.8%

노인학대 유형별 학대피해노인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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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계 · 학대유형별 계

건수

2007 3,805Cases2025 11,799Cases▲ +210.1%

59세 이하 건수

2007 30Cases2017 12Cases▼ −60.0%

60~64세 건수

2007 234Cases2017 236Cases▲ +0.9%

65~69세 건수

2007 515Cases2025 3,130Cases▲ +507.8%

70~74세 건수

2007 882Cases2025 2,727Cases▲ +209.2%

75~79세 건수

2007 788Cases2025 2,357Cases▲ +199.1%

80~84세 건수

2007 747Cases2025 1,842Cases▲ +146.6%

85~89세 건수

2007 392Cases2025 1,160Cases▲ +195.9%

90~94세 건수

2007 161Cases2025 448Cases▲ +178.3%

95~99세 건수

2007 55Cases2025 121Cases▲ +120.0%

100세 이상 건수

2007 1Cases2025 14Cases▲ +1300.0%

Ce qu’est cette statistique

Elder Abuse Status· 전국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보건복지부

Termes clés
비신고의무자 : 신고의무자를 제외한 모든 자로 본 보고서에서는 친족, 타인, 관련기관, 학대행위자 본인, 학대피해노인 본인으로 분류됨신고의무자 :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를 가진 자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노인학대로 의심되어 현장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가운데, 응급학대의심사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비응급의심사례, 잠재의심사례)로 신고접수를 받은 후 7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응급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응급한 노인학대 상황으로 의심되며, 노인의 안전을 위하여 1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 Lire la suite

비신고의무자 : 신고의무자를 제외한 모든 자로 본 보고서에서는 친족, 타인, 관련기관, 학대행위자 본인, 학대피해노인 본인으로 분류됨신고의무자 :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를 가진 자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노인학대로 의심되어 현장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가운데, 응급학대의심사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비응급의심사례, 잠재의심사례)로 신고접수를 받은 후 7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응급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응급한 노인학대 상황으로 의심되며, 노인의 안전을 위하여 1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사례판정 : 현장조사 및 신고접수 당시 파악된 정보를 통하여 수집된 정보를 중심으로 응급사례, 비응급사례, 잠재적 사례, 일반사례로 분류하는 과정재학대 :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접수되어 종결되었던 사례 중 다시 학대가 발생하여 신고된 사례로 당해 연도 외에 기년도 사례가 포함되어 있음현장조사 : 신고접수된 노인학대의심사례의 학대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학대피해노인 및 학대행위자로 신고 된 자를 조사하기 위한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최초의 방문을 의미함일반사례 : 신고접수된 사례 중 단순 정보제공이나 기관 안내 등의 문의로 학대의심사례로 보기 어려운 사례와 신고접수 시 노인학대가 의심되었으나, 사실관계 확인 및 현장조사 등을 통하여 노인학대 및 학대위험요인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됨학대사례 : 신고접수 시 노인학대가 의심되어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사례판정 결과 학대사례(응급, 비응급, 잠재적 사례)로 판정된 사례를 의미함

Pourquoi elle est produite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노인학대현황을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 Cette explication a été rédigée par l’organisme qui produit la statistique. DATA CLOCK KOREA ne l’a ni interprétée ni résumée. L’original est en coréen ; nous ne le traduisons pas, car le traduire en ferait autre chose que les mots de l’organisme.

Source des données

Organisme
보건복지부
Tableau
전체 신고접수 건수
Fournisseur
KOSIS 국가통계포털
Période
2005 ~ 2025
Date d’extraction
2026-08-29
Traitement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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