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ey on Raw Material Consumption in the Food Industry (2/4)
1 tableaux et 120 postes de l’enquête KOSIS « Survey on Raw Material Consumption in the Food Industry », en chiffres et graphiques annuels.
식품제조업 농축수산물 국산 사용이유
Retour en haut품목별 전 체
- 전 체 조달이용이해서
- 쌀 조달이용이해서
- 보리 조달이용이해서
- 옥수수 조달이용이해서
- 소맥(밀) 조달이용이해서
- 메밀 조달이용이해서
- 쌀가루 조달이용이해서
- 보리가루 조달이용이해서
- 옥수수가루 조달이용이해서
- 소맥분 조달이용이해서
- 메밀가루 조달이용이해서
- 대두 조달이용이해서
- 팥 조달이용이해서
- 땅콩 조달이용이해서
- 감자 조달이용이해서
- 고구마 조달이용이해서
- 팥앙금 조달이용이해서
- 주정 조달이용이해서
- 배추 조달이용이해서
- 무 조달이용이해서
- 전 체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쌀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보리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옥수수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소맥(밀)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메밀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쌀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보리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옥수수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소맥분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메밀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대두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팥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땅콩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감자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고구마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팥앙금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주정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배추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무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 전 체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쌀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보리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옥수수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소맥(밀)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메밀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쌀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보리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옥수수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소맥분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메밀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대두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팥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땅콩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감자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고구마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팥앙금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주정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배추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무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 전 체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쌀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보리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옥수수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소맥(밀)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메밀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쌀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보리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옥수수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소맥분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메밀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대두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팥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땅콩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감자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고구마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팥앙금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주정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배추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무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 전 체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쌀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보리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옥수수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소맥(밀)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메밀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쌀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보리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옥수수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소맥분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메밀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대두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팥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땅콩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감자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고구마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팥앙금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주정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배추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무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 전 체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쌀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보리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옥수수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소맥(밀)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메밀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쌀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보리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옥수수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소맥분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메밀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대두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팥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땅콩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감자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고구마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팥앙금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주정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배추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 무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전 체 조달이용이해서
2011 40.8%→2024 39.5%▼ −3.2%
쌀 조달이용이해서
2011 31%→2024 25.5%▼ −17.7%
보리 조달이용이해서
2011 23.2%→2024 23.9%▲ +3.0%
옥수수 조달이용이해서
2011 8.1%→2024 11.8%▲ +45.7%
소맥(밀) 조달이용이해서
2011 31.4%→2024 23.8%▼ −24.2%
메밀 조달이용이해서
2011 31%→2024 22.2%▼ −28.4%
쌀가루 조달이용이해서
2011 44.4%→2024 32.4%▼ −27.0%
보리가루 조달이용이해서
2011 17%→2024 33.4%▲ +96.5%
옥수수가루 조달이용이해서
2011 55.9%→2024 51.2%▼ −8.4%
소맥분 조달이용이해서
2011 64%→2024 53.2%▼ −16.9%
메밀가루 조달이용이해서
2011 69.9%→2024 59.6%▼ −14.7%
대두 조달이용이해서
2011 21.6%→2024 19.6%▼ −9.3%
팥 조달이용이해서
2011 24.1%→2024 20.7%▼ −14.1%
땅콩 조달이용이해서
2011 31.1%→2024 14.9%▼ −52.1%
감자 조달이용이해서
2011 41.8%→2024 37.4%▼ −10.5%
고구마 조달이용이해서
2011 33.1%→2024 28.8%▼ −13.0%
팥앙금 조달이용이해서
2011 57.5%→2024 41.1%▼ −28.5%
주정 조달이용이해서
2011 57.4%→2024 42.9%▼ −25.3%
배추 조달이용이해서
2011 22.2%→2024 20%▼ −9.9%
무 조달이용이해서
2011 26.7%→2024 26.6%▼ −0.4%
전 체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3%→2024 2.7%▼ −10.0%
쌀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2.7%→2024 2.2%▼ −18.5%
보리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2.5%→2024 2%▼ −20.0%
옥수수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5.8%→2024 2.3%▼ −60.3%
소맥(밀)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0%→2024 0%
메밀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5.9%→2024 0%▼ −100.0%
쌀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1.9%→2024 3.5%▲ +84.2%
보리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11.4%→2024 0%▼ −100.0%
옥수수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9.3%→2024 5.6%▼ −39.8%
소맥분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4%→2024 3.5%▼ −12.5%
메밀가루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0%→2024 0%
대두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1.6%→2024 1.9%▲ +18.7%
팥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4.3%→2024 4.2%▼ −2.3%
땅콩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12.7%→2024 0%▼ −100.0%
감자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2 5.6%→2024 2.8%▼ −50.0%
고구마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4.5%→2024 4.9%▲ +8.9%
팥앙금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3.3%→2024 3.6%▲ +9.1%
주정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5%→2024 4.9%▼ −2.0%
배추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0.6%→2024 3.6%▲ +500.0%
무 국산과 외국산의 가격차이가 적어서
2011 2.5%→2024 1.9%▼ −24.0%
전 체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29.7%→2024 23.3%▼ −21.5%
쌀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0.2%→2024 33.4%▼ −16.9%
보리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33.6%→2024 29.4%▼ −12.5%
옥수수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38.1%→2024 34.5%▼ −9.4%
소맥(밀)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50%→2024 20.5%▼ −59.0%
메밀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27.9%→2024 33.9%▲ +21.5%
쌀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31%→2024 27.7%▼ −10.6%
보리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0.7%→2024 31.8%▼ −21.9%
옥수수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13.6%→2024 20.7%▲ +52.2%
소맥분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14.3%→2024 20.8%▲ +45.5%
메밀가루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7.9%→2024 24.8%▲ +213.9%
대두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9.8%→2024 34.8%▼ −30.1%
팥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5.5%→2024 41.9%▼ −7.9%
땅콩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0.7%→2024 37.9%▼ −6.9%
감자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18.2%→2024 21%▲ +15.4%
고구마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0.1%→2024 18.6%▼ −53.6%
팥앙금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18.3%→2024 22.9%▲ +25.1%
주정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16%→2024 12.2%▼ −23.8%
배추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46.9%→2024 30.1%▼ −35.8%
무 소비자가 원산지에 민감한 원재료라서
2011 39.5%→2024 25.6%▼ −35.2%
전 체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1 0.5%→2024 2.1%▲ +320.0%
쌀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5%→2024 1.6%▲ +220.0%
보리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1.5%→2024 0.7%▼ −53.3%
옥수수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2.8%
소맥(밀)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1 6.9%→2024 0%▼ −100.0%
메밀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0%
쌀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0.6%
보리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5.4%
옥수수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4.2%
소맥분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1.9%
메밀가루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0%
대두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2.5%
팥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1.1%
땅콩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0%
감자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1 1.7%→2024 1.9%▲ +11.8%
고구마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1 1.8%→2024 4.3%▲ +138.9%
팥앙금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0%→2024 1.4%
주정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2 1.1%→2024 5.2%▲ +372.7%
배추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1 1.7%→2024 1.9%▲ +11.8%
무 수입되지 않는 원재료라서
2011 2%→2024 1.7%▼ −15.0%
전 체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6%→2024 3.9%▲ +50.0%
쌀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1.9%→2024 3.1%▲ +63.2%
보리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7.2%→2024 3.3%▼ −54.2%
옥수수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10.4%→2024 2.8%▼ −73.1%
소맥(밀)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2 0%→2024 0%
메밀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2 0%→2024 3.8%
쌀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7%→2024 6.2%▲ +129.6%
보리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12.5%→2024 5%▼ −60.0%
옥수수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4%→2024 3.9%▲ +62.5%
소맥분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1.9%→2024 3.3%▲ +73.7%
메밀가루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2.2%→2024 0%▼ −100.0%
대두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3%→2024 1%▼ −56.5%
팥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8%→2024 1.3%▼ −53.6%
땅콩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4.8%→2024 17.9%▲ +272.9%
감자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2%→2024 0.8%▼ −60.0%
고구마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4.5%→2024 2.4%▼ −46.7%
팥앙금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0.8%→2024 3.9%▲ +387.5%
주정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6.3%→2024 10.1%▲ +60.3%
배추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0.4%→2024 3%▲ +650.0%
무 (국산)원재료의 물리적 특성이 가공에 더 적합해서
2011 0.5%→2024 3.2%▲ +540.0%
전 체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6.4%→2024 17.3%▲ +5.5%
쌀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3.1%→2024 15.1%▲ +15.3%
보리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1.1%→2024 15.1%▼ −28.4%
옥수수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3.3%→2024 18.5%▲ +39.1%
소맥(밀)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7.4%→2024 9.9%▲ +33.8%
메밀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1.8%→2024 5.4%▼ −75.2%
쌀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6.2%→2024 10.1%▼ −37.7%
보리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5.4%→2024 5.6%▼ −63.6%
옥수수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1.5%→2024 7.7%▼ −33.0%
소맥분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1.4%→2024 9.2%▼ −19.3%
메밀가루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2 9%→2024 5.7%▼ −36.7%
대두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4.7%→2024 13.3%▼ −9.5%
팥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0.3%→2024 6.7%▼ −67.0%
땅콩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1.4%→2024 5.3%▼ −75.2%
감자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7.4%→2024 26.6%▼ −2.9%
고구마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2.5%→2024 13.5%▲ +8.0%
팥앙금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18.6%→2024 16.6%▼ −10.8%
주정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6.3%→2024 7.8%▲ +23.8%
배추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2.8%→2024 29.2%▲ +28.1%
무 신선한원재료가필요해서
2011 22%→2024 30.3%▲ +37.7%
Ce qu’est cette statistique
Survey on Raw Material Consumption in the Food Industry· 리서치 기관(조사용역)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위탁기관) -> 농림축산식품부(작성기관)
- Termes clés
- 비식품류 : 동물용 사료, 화장품 등 농축수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생산품 중 식품을 제외한 품목
- Pourquoi elle est produite
- 원료 농축산물의 주요 소비처인 식품제조업의 원재료(식재료) 조달 및 이용실태를 파악하여료의 수급 및 산업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적인 통계자료 구축
- Ce qui est observé
- 표준산업분류 상 제조업(C) 중 음식료품 제조와 연관된 53개 업종(세세분류 기준)의 5인 이상 사업체 * 식음료품 53개 세세분류 업종 중 도축업(육류, 가금류), 도정업, 얼음제조업, 생수생산업 제외
🔴 Cette explication a été rédigée par l’organisme qui produit la statistique. DATA CLOCK KOREA ne l’a ni interprétée ni résumée. L’original est en coréen ; nous ne le traduisons pas, car le traduire en ferait autre chose que les mots de l’organisme.
Source des données
- Organisme
- 농림축산식품부
- Tableau
- 식품제조업 농축수산물 사용량(비식품류 제외)
- Fournisseur
- KOSIS 국가통계포털
- Période
- 2011 ~ 2024
- Date d’extraction
- 2026-08-29
- Traitement
-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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