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Clock Korea
Parcourir les données
Health

제조업GDP | 연도별 통계와 변화 추이 (식품및식품첨가물생산실적)

국내산업 대비 식품산업 비중 가운데 '제조업GDP' 값입니다. (가상분류 데이터)

1992 67,750.0bn KRW2025 730,457.0bn KRW+978.2%

Année
2025
제조업GDP
730,457.0bn KRW
+978.2%1992–2025
십억원

Chiffres clés

Première valeur (1992)
67,750.0bn KRW
Dernière valeur (2025)
730,457.0bn KRW
Maximum
730,457.0bn KRW
Minimum
67,750.0bn KRW
Évolution
+978.2%

À propos de ces données

식품의약품안전처 KOSIS 「국내산업 대비 식품산업 비중」 의 '제조업GDP' 항목을 연간값으로 받은 숫자입니다. 분류축에서 가상분류 데이터 를 골랐습니다.

국내산업 대비 식품산업 비중 표의 '제조업GDP' 항목입니다. 분류는 가상분류 데이터 를 골랐습니다.

Ce qu’est cette statistique

Food and Food Additive Production· 해당업체 → 시·군·구 및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처

Termes clés
생산액 : 영업기간에 생산된 해당제품의 생산원가(원재료비, 노무비, 연료비, 전력비, 구입수용비, 위탁생산비, 수리유지비, 감가상각비 등 포함)를 천원단위로 계산생산량 : 영업기간에 생산된 해당제품의 생산량을 톤으로 계산함. 단 도시락제조업과 옹기류제조업의 경우 '개'로 계산함생산능력 : 해당제품의 생산실적(작업인원)을 365일 1일 8시간 계속 가동(작업)하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추정되는 생산량을 ton으로 계산함. 단 도시락제조업과 옹기류제조업의 경우는 '개'로 계산함
Pourquoi elle est produite
식품업체의 생산 및 출하 현황을 조사함으로써 우리나라 식품제조산업의 구조와 분포 및 생산활동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식품관련 정책수립 및 식품제조산업의 국제비교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

🔴 Cette explication a été rédigée par l’organisme qui produit la statistique. DATA CLOCK KOREA ne l’a ni interprétée ni résumée. L’original est en coréen ; nous ne le traduisons pas, car le traduire en ferait autre chose que les mots de l’organisme.

Évolution par rapport à l’année précédente

1993 : +14.6%1994 : +21.4%1995 : +19.6%1996 : +7.6%1997 : +10.2%1998 : +2.4%1999 : +11.0%2000 : +13.5%2001 : +2.1%2002 : +9.2%2003 : +5.1%2004 : +17.5%2005 : +3.9%2006 : +3.3%2007 : +9.1%2008 : +6.5%2009 : +5.1%2010 : +16.8%2011 : +8.1%2012 : +2.2%2013 : +4.0%2014 : +1.4%2015 : +4.4%2016 : +4.0%2017 : +7.8%2018 : +2.2%2019 : -4.0%2020 : -1.1%2021 : +8.8%2022 : +5.5%2023 : -0.8%2024 : +25.2%2025 : +6.7%199320250
Plus forte hausse
2024 +25.2%
Plus forte baisse
2019 -4.0%

Source des données

Organisme
식품의약품안전처
Tableau
국내산업 대비 식품산업 비중
Fournisseur
KOSIS 국가통계포털
Période
1992 ~ 2025
Date d’extraction
2026-08-29
Traitement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
Voir les données sources →